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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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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대표님 인사말

민컴퍼니인터내셔널(주)
CEO/민태훈
안녕하세요, 민컴퍼니인터내셔널의 대표이사 민태훈입니다.
민컴퍼니는 광고 ‘대행’을 넘어, ‘마케팅’을 잘 하는 회사입니다.
광고를 대신 해주는 광고 ‘대행사’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마케팅 회사’는 드뭅니다.
민컴퍼니인터내셔널은 마케팅을 ‘잘’ 하는 회사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서, ‘마케팅’이라는 역량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자영업자도, 전문직도,
중소기업도, 대기업도
모두가 마케팅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라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은
가장 강력한 힘이고, 무기가 되어줍니다.
우리는 마케팅을 잘 하는 조직입니다.
그 증거로, 우리는 매 해 성장해왔습니다.
2019년 개인사업자로 시작하여
2024년 전사합산 80억원으로 도약했습니다.
하지만 이 성장 뒤에는 많은 문제와 부족함이 숨어 있습니다
때로는 경험이 부족해서,
때로는 체계가 부족해서,
때로는 의견이 맞지 않아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많은 부족함을 안고,
다양한 문제들과 직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도 성장해왔습니다.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나가는
설레는 일들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민컴퍼니 영상

대표님 인터뷰

본질을 향한 집착, 매출로 증명하는 결과

광고 대행 시장은 진입 장벽은 낮지만,
지속적인 성과로 실력을 증명하기는 가장 어려운 분야 중 하나입니다.
'단순 노출'과 '정해진 KPI'라는 명목 뒤에 숨어 수많은 대행사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구조 속에서,
민컴퍼니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단순히 예산을 소진하는 '대행'에 머무는것이 아닌 '매출'이라는 본질에 집착했고,
규모를 확장하기 이전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전략적 구조'를 먼저 세웠습니다.
가출을 감행했던 고등학생 창업가에서,이제는 광고주의 비즈니스를 재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기까지.
민컴퍼니는 어떤 치열한 판단을 해왔으며, 어떤 기준으로 성과를 설계해왔을까?
그 답을 민컴퍼니인터내셔널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들어봤습니다.
Q1. 초등학생 블로거에서 광고대행사 대표가 되기까지, 창업의 시작이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사업을 해야지라는 거창한 결심은 없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 때 '멋있어 보여서' 시작한 게임 블로그가 수익으로 연결되는 걸 보면서
비즈니스를 처음 경험했어요.
이후 2017년, 나만의 공간(사무실)을 갖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고등학교 시절 모아둔 돈을 들고
가출까지 감행하며 창업에 뛰어들었죠.
학교에 다니는 또래들과 전혀 다른 사무실이라는 환경에 놓이면서, 자연스럽게 제 인생의 방향도
바뀌기 시작했어요.
무모해 보일 수 있는 선택이었지만, 그때의 거침없는 실행력이 지금 민컴퍼니를 지탱하는 가장 큰 뿌리가 되었어요.
Q2. 수많은 광고대행사 중 '민컴퍼니'만의 차별점과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말해서, 대부분의 대행사는 고객사의 매출에 큰 관심이 없다고 봐요.
'블로그 몇 건, 체험단 몇 건'처럼 정해진 업무를 이행하는 것(KPI)에만 것에만 급급하죠.
하지만 저는 그게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개수만 채우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광고주의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면 그 모든 과정은
무의미하거든요.
민컴퍼니는 ‘광고주의 성장이 곧 우리의 존재 이유’라는 본질에 가장 집중해요.
단순히 예산을 쓰고 계약된 업무만 쳐내는 대행사가 아니라, 광고주의 비즈니스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매출에 직접 관여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존재해요.
특히 콘텐츠와 바이럴 영역에서 우리만큼 유연하고 확실하게 성과를 내는 회사는 드물다고 자부해요.
'어떻게 해야 매출이 나올까?'를 치열하게 고민해서 압도적인 효율을 만들어내니까,
감사하게도 광고주분들이 먼저 연장 계약을 제안해 주세요.
이렇듯 단순 노출을 넘어 실질적인 실질적인 매출 지표를 끌어올리는데 직접 개입한다는 점이 민컴퍼니만의 확실한 차별점이에요.
Q3. 신입 마케터가 민컴퍼니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은 무엇일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실질적으로 매출을 일으키는 법'을 몸소 배우게 될 거예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시장의 최전방에서 부딪히며 바로 통하는 실전 근육을 키워드려요.
민컴퍼니는 성장을 지향하기 때문에 신입이라도 열정과 태도만 있다면 누구보다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치열하게 도전하는 경험, 그 자체가 마케터로서 가질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Q4.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한마디로 '문제 해결력'이에요.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찾기보다, 어떻게든 대안을 만들어 해결하려는 의지를 중요하게 봐요.
KSA라는 용어가 있죠.
전문적인 지식(K)과 기술(S)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목표를 향해 치열하고 집요하게 몰입하는 태도(A)를 갖춘 사람을 저는 진정한 '인재'라고 정의해요.
Q5. 팀원들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솔직함''타당성'이에요.
저는 논리 앞에 직급은 없다고 믿거든요.
팀원이 낸 의견이 저의 생각보다 타당하다면, 저는 기꺼이 제 오류를 인정하고 수용해요.
단순히 형식을 갖춘 보고보다 본질을 꿰뚫는 실질적인 대화를 중시하고요.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치열하게 토론하며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게 민컴퍼니의 소통 방식이에요.
Q6. 민컴퍼니의 CEO로서 구성원들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으신가요?
팀원들이 "이곳에서 내 커리어의 정점을 찍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기보다,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서 함께 승리하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리더를 꿈꿔요.
치열한 과정이 압도적인 결과로 이어질 때, 그 결실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동력 삼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Q7. 대표님이 경영과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저를 지탱하는 세 가지 핵심 가치가 있어요.
첫째는 ‘모든 일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강력한 오너십이에요. 둘째는 ‘열심히는 기본이고, 잘해야 한다’는 성과 중심의 사고 셋째는 ‘안 되면 되게 한다’는 정신이에요.
문제를 마주했을 때 회피하지 않고 인지-인정-해결의 과정을 끝까지 밟아 나가는 집요함이 지금의 저와 민컴퍼니를 만들었어요.
결국, 모든 것은 마음가짐의 차이라고 믿어요. 어떤 난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가짐이 있다면, 결과는 반드시 따라온다고 확신해요.
Q8. 민컴퍼니에서 커리어를 쌓은 동료들이 어떤 평가를 받길 바라시나요?
"민컴퍼니 출신은 확실히 다르다, 정말 잘한다"는 인정을 받길 바라요.
특히 어떤 환경에서도 결국 '매출을 만들어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게 해주고 싶어요.
우리와 함께 치열하게 보낸 시간이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도록,
실전 마케팅의 정수를 아낌없이 경험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Q9. 민컴퍼니가 그리는 다음 챕터(Next Step)는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가진 강력한 실행력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오프라인 비즈니스로 확장하는 등 '대행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거예요.
이 과정에서 함께 땀 흘린 동료들에게 확실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잘하는 만큼 압도적으로 보상받는' 민컴퍼니만의 성공 방정식을 완성해 나가고 싶어요.
Q10. 민컴퍼니의 문을 두드릴 예비 동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민컴퍼니는 다시 한번 고점을 향해 도약하는 가장 역동적인 시점에 있어요.
저는 마케팅이라는 직무자체가 실질적인 매출을 만들어내는 가장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내 기획과 실행이 숫자로 증명될 때의 그 쾌감을 함께 즐길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차려진 밥상에 앉기보다, 직접 시스템을 만들고 회사의 성장을 내 손으로 일궈낼 주도적이신 분,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에서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실력으로 증명하는 분이라면, 그 성과에 걸맞은 파격적인
보상과 압도적인 성장을 확실히 약속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