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소개
“마케팅을 넘은 비즈니스 파트너십 – 전문직 마케팅.”
전문직 마케팅팀은 2024년, 민컴퍼니의 7년 업력을 기반으로 신설된 팀입니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손해사정사, 청능사 등 흔히 ‘사짜’가 붙는 전문직종을 대상으로, 단순 홍보가 아닌 매출과 신뢰로 연결되는 마케팅을 수행합니다.
우리 팀은 광고 몇 개 돌리고 블로그 글만 올리는 팀이 아닙니다.
고관여 서비스를 위한 Full 퍼널 마케팅
다시 말해 고객 유입부터 전환까지 전략적으로 설계합니다.
고객이 우리를 마케터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전문직 마케팅팀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다른 이유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학습자료요? 신입 교육자료 보여주는 거 아니에요?”
웃겼고, 한편으로는 기가 막혔습니다.
저희는 그 말이 왜 나오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실무의 기본기조차 없는 초보에게
업무를 받기고 책임은 뒷전이며 사고 터지면 나 몰라라
그러면서 다 달이 비용만 챙겨가는 공장형 마케팅 방식을 업계에서 너무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런 방식으로 전문직 마케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직은 말 한마디, 문장 하나에서 신뢰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실무자 조차도 뇌 빼고 하는 작업으로는 진심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만큼은 적어도 그러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분들의 업을 진짜로 이해하지 않으면, 마케팅은 시작조차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 없이 만들어진 콘텐츠는 아무리 예쁘고 포장돼도 신뢰를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직자만이 아는 업계의 결을 공부하고,
그것을 고객의 언어로 해석해내는 과정에 시간을 씁니다.
저희가 만든 자료는 단순히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분야의 깊이를 이해하려는 결과물입니다.
결국 고객은 그걸 읽고 ‘이 사람들, 뭔가 다르다’고 느끼는 순간 마음을 엽니다.
어설프게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고객의 마음을 건드리는 마케팅을 합니다.
그 차이가 업력을 만들고, 실적을 만듭니다.
우리가 하는 일
•
전문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기획 및 브랜딩 전략 수립
•
네이버 블로그 및 플레이스 상위노출 기반 콘텐츠 마케팅
•
SEO 최적화 키워드 전략 설계 및 실행
•
전문직 대상 잠재고객 타겟팅 및 퍼널 설계
•
클라이언트 미팅 및 월간 리포트/전략제안 커뮤니케이션
•
브랜드에 맞는 콘텐츠 유형 개발 (칼럼, FAQ, Q&A 등)
고객이 검색하고 탐색하는 순간부터 실제 상담 및 문의까지 이어지는
‘구매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 우리의 본업입니다.
팀 미션 및 비전
전문직은 ‘본업’에 집중해도 하루가 모자랍니다.
의사는 진료에, 변호사는 상담과 소송에, 세무사는 회계와 조정에 집중할 때 가장 큰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시간과 에너지를 소진하는 순간, 가장 중요한 ‘전문성’이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는 이 낭비를 줄이고, 전문직이 본업에 몰두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전담하는 전략 파트너가 되기로 했습니다.
광고를 대신 해주는 대행사가 아닙니다. 전문직의 시간과 신뢰를 지켜주는 ‘실행력 있는 동반자’입니다.
분야가 다른 전문직 간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의사가 세무사를, 세무사가 변호사를 필요로 하고, 변호사가 컨설턴트와 협업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각 전문직 클라이언트를 연결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문직 네트워크’를 구축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 안에서 고객은 마케팅만이 아니라,
상호 비즈니스 확장, 협업 기회, 브랜드 연계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문직마케팅팀의 최종 목표입니다.